제 어렸을 적 사진은 아버지가 이 카메라로 찍어 주셨다지요.
조금은 오래된 티가 나 보이는 외형... 기능은 완벽 ^^ 히 작동한답니다.

랜즈캡을 벗기고도 한컷. 이제 조금 나아 보이나요?

윗쪽에서도 한컷. 어렸을땐 이 카메라가 그렇게 커보이기만 했었는데...
이젠 정말 작아보이네요.

랜즈를 살짝 빼고 한컷.

이것이 SLR?

상단에 새겨져 있는 아사히 팬탁스. 아직도 낯설기만 한 상표라는..

50mm 1.4 단랜즈.


셔터스피드는 오토^^ 라는....

ASA는 알겠는데 저 1X 2X 는 도대체 뭔지...ㅡㅡ;

이 사진이 아버지가 찍어준 제 어릴적 사진이라지요 ^^;

잘 점검해서... 이쁘게 써 줘야 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