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OSSIL 이라는... 조금은 생소한 브랜드지요.
(물론 유명한 브랜드로 아는 사람은 압니다.)

내부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카드를 넣을 수 있는 곳이 꽤 많지요??

오른쪽의 신분증을 넣을 수 있는 곳을 넘기면 또 카드를 넣을 수 있는 많은 공간이 나옵니다.

재미있게도 지폐를 넣는 부분에, 이렇게 키 홀더가 있습니다.

이렇게 키를 수납하라는 뜻 같습니다. CAR KEY는 자동차가 없으므로 Pass!

이전 지갑입니다. 예전에 출장가서 지갑을 분실한 이후, 해룡이 형이 준 지갑입니다.
나름 요긴하게 잘 사용했지요.

`버팔로` 라고 되어있는데, 제가 역시 상표에 둔감한지라...

예전 지갑엔 이렇게 잔뜩! 넣어 다녔답니다.

이렇게 제 사진도 넣구요 ^^

이제 새 지갑으로 다 이사를 했지요.

차곡차곡, 다 집어넣었답니다.

이 카드들은 무엇이냐... 새 지갑의 용량 부족으로 퇴출된 카드들 입니다.

메가박스, CGV, JIFF, 하나은행, 롯데리아 카드...
이 이외에도 많은 영수증, 명함, 포인트 카드 등이 퇴출당했답니다.

지갑을 분실한 이후, 친구들에게 얼마나 지갑을 선물해 달라고 졸랐는지...
심지어는 `지갑을 사주면, 동일 가격의 선물을 해 주겠다.` 고 해도 무시하던 친구들...
챗, 나 지갑 새로 샀다구!! 미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