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고기   article search result : 1
형, 형수, 어머니(=형수's), 성용형과 함께 차이니즈 레스토랑에서 외식을 했다.

반질반질 오리고기


새우살이 와작와작 해물야채볶음



외국 나와 중국집(?)은 가끔 가봤지만, 항상 느끼함은 피할 수 없었던 것 같다. 하지만 이번만큼은 고추씨기름 소스(기름이라 역시 느끼하긴 하지만...)과 hot & sour 스푸 덕에 조금 담백(?)하게 먹을 수 있었다.
가격대 성능(?)은 10점만점 중 8점, 맛은? 10점만점중 한 6점?
전체적으로 맛있게 먹었다 ^^*

먹고 싶다고? 호주 와라!! 내가 사주마!!
2005/08/26 22:55 2005/08/26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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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헨 
wrote at 2005/08/27 01:59
와..너무..먹고싶어요..
지금 새벽 두시가 다되어 가는데염..이 사진 보니까
배가..@.@ 무지..고파염..
wrote at 2005/08/29 12:02
오호.. 때깔 곱네용..켜켜켜..
HooN 
wrote at 2005/08/31 06:07
Sato님 홈에 새로운 소식이 없나 보러 올때마다..

정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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