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도 비싼 동네에서 사기도 뭐하고 고민하다가 결국 만들기로 결정.
쓱삭쓱삭 디자인해서 뽑자!

대형프린터는 이때 빛을 발한다!

로보77도 뽑고...

달무티도 뽑고...

달무티는 푸까 버전.
출력하고 코팅하고...
PET 소재라서 플라스틱 카드같은 느낌이지만 그래도 콜드 무광코팅.
뒷면이 살짝 비치길래 뒷면은 흰색 시트지로 코팅.

결국 달무티만 1시간동안 자르고 있었다는...
그래도 다 만들고 나니 뿌듯 ㅜㅜ

이것이 핸드메이드 달무티.

은은한 무광코팅까지;;
추석맞이 달무티는 결국 늦게 만들어져서 포기. 다들 기다리다 지쳐 잠자리로 가버림 ㅜㅜ
게임은 언제나 할 수 있을런지... 애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