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다녀온 곳은 세인트 킬다(St. Kilda).
실제로 세인트 킬다는 북대서양에 있는 영국령의 외딴 섬이라고 한다.
뭐가 상관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다녀왔다.
어떻게 해서 가게 되었는지 한번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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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그렇지만 여길 클릭하면 내용이 나온다. (more..)
오늘은 용화형의 픽업(?)이 없었기 때문에 교회에서 2부예배를 드리고 점심까지 먹었다. 점심을 먹고 음료를 먹으러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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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ry까페(?)에서의 사진들... (more..)

명훈형 사진으로 시작. Glory에서 음료먹다가 한컷!

인해. 이 사진 올리지 말라고 했는데 올림. ^^;;

초롱이. 너무 즐겁게 웃는거 아냐?

컨셉사진도 한장

카메라 들고 한장

형민형 사진도 한장!
뭐 어쨌거나 음료수 먹으며 이야기 하다가 이대로 헤어지기(?) 아쉽다는 다수의 의견에 의해 바닷가를 가기로 결정!!
음료를 먹고 바다로 이동!!
시티 부근의 바닷가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무지 많았다.
버글거리는 사람 사진은 생략. -_-; 무지 많았다.
초롱 曰 '보니까 외국같죠???'

바다는 이상하게 사람을 들뜨게 만든다. 즐겁게 걷다가 한장!
해변을 걸으며 사진좀 많이 찍고 싶었으나 주위 시선에 아랑곳 않는 커플들의 끈끈한 애정행각과, 남의 시선을 신경 안쓰는 아가씨들의 과다노출덕에 포기. 괜히 붙잡혀 가기는 싫다고!
교회 청년부들끼리나 열심히 찍자고!!

이상하게 꼭 명훈형 사진으로 시작하네;;

초롱이와 혜미<br />(나랑 동갑이란다.)

단체사진도 찰칵!

한장 더...<br />그렇다 ㅜㅜ 나도 찍혀있다~ (성진형이 희생을;;)

벤치에 앉아 쉬다가 찍은 사진. 넓은 바다와 항구...

초롱이

초롱이와 혜미<br />

성진이형 사진도 한장.

성진형이 찍은 몰카(?)를 즐겁게 감상중 ^^;

갑자기 드러누워 자는 ?형.

이상한(?) 공연을 본 후 사진한장<br />성진형, 초롱, 혜미
웃고 떠들며 노는 사이 해는 저물어 갔다.
바다로 해가 지는 모습이 장관!!!

최대한 노력해서 찍은 사진. 조그마하게 리사이징하니 그 감동이 반으로 줄어버렸다 -_-;<br />

해는 점점 저물어 가고...
저녁은 근처의 레스토랑에서 먹기로 했다. 주일날은 저녁7시부터 메인메뉴를 $10에 판다고 하니 다들 그쪽으로 가기로...
시간이 1시간정도 남아서 조금 더 걷다가 가기로 함.

'미안하다 사랑한다'를 촬영했던 곳이라고 하는데, 안봤으니 전혀 감동은 ;;

여기서도 단체사진 한장. (인원이 좀 줄었다;;)

역시 나도 껴서 한컷!

저 바다를 뒤로 하고 밥 먹으로...
어라? 레스토랑에 가보니 7시부터가 아니라 6시 부터라고 한다. 그래도 바다 구경 잘 했으니 아무 불만 없었음!!
저녁으로 먹은 닭고기. 맛있었다. 다른사람들이 시킨 스테이크도 맛있었다는... (남의 떡이 커보이는건 밥먹을때도 마찬가지인가 보다.)
맛있게 먹고 돌아옴.
Box Hill에서 기차 타려고 보니 막차가 있다. 겨우 막차 타고 집에 도착.
매우 피곤한 하루였으나 정말 즐거웠던 하루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