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예비군을 다녀왔습니다.
면도도 안하고 대충 나갔지요.

요런 모습으로 있었습니다.
6.25 때 이 총으로 몇명이나 죽였으려나....

IBM과 GM에서 만들었다는 사실을 아는가?

사실 한발도 못맞춘 사람들도 수두룩;
작년에는 망가졌다고 해서 못 쏴본 페이트볼.
올해는 원없이 쏴봤습니다.
조교한테 '탄좀 팍팍 넣어라' 했더니 잔뜩 넣어줬다는...

상대방 안면을 정통으로 맞췄다는 후문이...

회사 여직원이 상문이 보고 '김구라' 닮았단다.

나 이래뵈도 GOP출신이라고!
드디어 예비군 끝났다! 아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