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내에서 나의 포지션은 다양하다. 기획을 시작으로, 촬영, 편집까지...
이번에는 웹 기획 일을 해야 할 상황에 처했다.
웹 기획이라고 해봤자 간단한 제안서 정도 작성해 봤지 본격적인 스토리보드는 그려보지 못했기에 걱정부터 앞섰다.
지인에게 스토리보드 샘플을 받아 보고 대략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는 알겠지만, 저 많은 사각형들을 일일히 그리고 수정할 생각을 하니 눈앞이 캄캄했다.

@.@ 매 페이지에 저 내용들을 다 넣어야 하다니....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 보니 보통 파워포인트와 비지오를 많이 쓰는 것 같긴 하지만, 웹 기획만을 위한 툴도 있을 법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한 커뮤니티에 남긴 질문.

그리곤 얼마 안 있어 달린 답변

발사믹??? 소스 이름 아닌가 하면서 들어갔는데, 뭐랄까? 심플하면서도 복잡한 느낌의 도구를 나에게 보여주었다.
다양하진 않지만 웹 서비스 기획에 필요한 탬플릿들은 거의 있기에 괜찮을 듯.
나는 이걸로 시작을 해 보려고 한다.
웹사이트 주소 : http://www.balsamiq.com/products/mockups
관련 영상
어떤 웹 서비스인지는 조만간..알게 될 듯 ^^









